민선 9기 동해시, ‘AI·북극항로’ 쌍끌이 경제 대전환 시동
동해시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지방자치제도 도입 이후 처음으로 진보 진영 시장이 지휘봉을 잡으면서, 시정의 방향타가 '경제 대전환'을 향해 급선회했다. 이정학 동해시장은 28일 취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선 9기의 핵심 비전으로 '시민 행복'과 이를 뒷받침할 3대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AI·미래산업 육성, 해양경제 활성화, 그리고 이를 통한 선순환 경제 구조 구축이...
You cannot copy content of this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