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대신 현장으로”… 이정학 동해시장, 112건 민생 과제 직접 푼다
민선 9기 동해시의 시정 시계가 '현장'을 향해 빠르게 돌아가고 있다. 서류와 탁상 위에서 이뤄지던 행정의 무게 중심이 시민들의 삶이 숨 쉬는 골목과 거리로 완전히 옮겨가는 모양새다. 이정학 동해시장은 취임 후 첫 소통 행보로 진행한 지역 순회 간담회를 마치고, 곧바로 건의 사항이 제기된 민생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이는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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